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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팔로워구매 [속보]장동혁 중재에도 ‘잠실 개표소 진입’ 불발 중…1명이 출입구 막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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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민종 작성일26-06-19 17:43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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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팔로워구매 6·3 지방선거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대가 16일 국민의힘 중재로 봉쇄를 일부 해제하기로 했지만 일부 시위 참가자의 반발로 내부 진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3시50분 기준 일부 시위 참가자가 개표소가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1 출입구 앞을 막고 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이 시위대 측과 합의한 경기장 내부 진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일부 국민의힘 의원과 시위 참가자들이 출입구를 가로막고 있는 참가자를 설득하고 있지만 진전이 없는 상태다.
앞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금 한 분이 입구를 막고 있어서 저희가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한 분이라도 이 문을 막으면 강제로 이 일(진입)을 진행할 의사가 없다”고 말했다.
경기장 안에 사무실이 있는 대한체육회 종목 단체들은 출입을 허용해달라며 공권력 투입을 요구해왔다. 장 대표는 진입 지연 상황이 계속되자 현장에 돌아와 “(진입해 물건을) 갖고 나올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체육회 관계자를 철수하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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