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좋아요늘리기 트럼프 “한반도 평화 위한 기여 방안 고민할 것”…이 대통령엔 “강한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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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민종 작성일26-06-22 17:56 조회2회 댓글0건본문
틱톡좋아요늘리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반도 평화 정착에 관심과 관여를 기대한다”고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여 방안을 고민하겠다”며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에비앙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주최로 열린 공식만찬에서 약 2시간 동안 옆자리에 나란히 앉아 한반도 문제와 글로벌 현안, 한·미 관계와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먼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하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성공적인 합의가 이뤄진 것에 대해 축하한다”고 인사를 건넨 뒤, “중동 지역에 이어 한반도에서도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과 관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 진전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면서 “한반도에서의 평화를 위한 기여 방안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이 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했다. 대화 도중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강한 지도자”로 평가하기도 했다.
양 정상은 조선 분야 등 협력 확대와 굳건한 한·미 동맹을 토대로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고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이 현지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에비앙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주최로 열린 공식만찬에서 약 2시간 동안 옆자리에 나란히 앉아 한반도 문제와 글로벌 현안, 한·미 관계와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먼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하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성공적인 합의가 이뤄진 것에 대해 축하한다”고 인사를 건넨 뒤, “중동 지역에 이어 한반도에서도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과 관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 진전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면서 “한반도에서의 평화를 위한 기여 방안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이 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했다. 대화 도중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강한 지도자”로 평가하기도 했다.
양 정상은 조선 분야 등 협력 확대와 굳건한 한·미 동맹을 토대로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고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이 현지 브리핑에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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